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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of seoul!

Seoul City Hall, Namdaemun, Myeongdong

소공로는 서울시청에서 웨스틴조선호텔을 거쳐 한국은행까지 이어지는 길을 말합니다. 1912년 도로개수사업을 진행하며 만들어진 이 길은 광복 후 1946년 10월 1일 소공동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너비 20m의 4차선 도로를 두고 개성있는 근대건물이 촘촘하게 이어져 있고 한때 양장점, 꽃집으로 활용되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어 독특한 풍경을 자랑합니다.

소공로의 끝과 시작엔 시청과 명동, 남대문시장, 을지로로 이어지는 길이 연결되어 있어 이 길을 걷게된다면 서울의 근대부터 현대까지 모습을 단번에 경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로컬스티치 소공점은 소공로 중앙에 위치하며 전면에 근대건물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서울’의 과거와 현대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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